2026. 2. 28. 20:06ㆍ일상이야기/2026년
2017년 중고나라를 통해 캐논 5d를 구입했었습니다.
내수였던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약 3년정도 서브 카메라로 아주 잘 사용을 하다가
서브 카메라가 왜 필요해 하며 다시 팔았던 카메라 입니다.
캐논 5d는 2005년에 풀프레임 카메라로 출시한 카메라 입니다.
1270만 화소의 카메라로 발매 당시 풀프레임 대중화에 시작으로 평가되는 카메라 입니다.
이후 2,3,4까지 카메라가 나왔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카메라 입니다.
카메라를 구하고 싶어서 몇일동안 slr클럽 장터에서 글을 보고 있었습니다.
마침 내수이지만 외관이 비교적 깨끗한 카메라를 판매하는것을 보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캐논5d는 초창기인지 모르지만 미러이탈 이슈가 있어서 센터에 입고하여
미러보강을 해야 되는 카메라였습니다.
덜컥 구매를 하고 아무것도 안 묻고 구매하고 나서 아....맞다 미러보강 ....
감사하게도 보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래전 캐논카메라의 이슈중 하나는 핀 스트레스 입니다.
렌즈와 바디를 센터에 입고해서 핀 정렬등을 맞추는 일들이 많았던 카메라 입니다.
렌즈는 50.8 stm으로 구할려다가 조금더 저렴한 50.8 ii 중고렌즈로 얼른 구매를 했습니다.
핀이 안 맞으면 끝인데...하면서 ....

감사하게도 핀이 잘 맞습니다.
5d는 중앙 촛점 한개만 사용합니다. 그외 핀은 기대 자체를 하지 말아야 됩니다.
아주 핀이 잘 맞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바디에 기스나 lcd에 기스등이 전혀 없었고 핫슈또한 준수한 편이었습니다.
메모리 카드는 64기가 이상은 인식이 안됩니다.
전에 사용하단 32기가 cf카드가 있어 사용해 보니 잘 작동 되었습니다.
메모리 카드 연속번호가 5000번대..... 컷수는 모르니....
그래서 고장 날때까지 사용하고 그 다음에는 5d mark2로 갈 생각입니다.

요즘들어서
캐논 5d가 포트라 필름 무한 이란 유튜브 영상이 있을정도로 오래전 카메라 이지만 색감을
인정받는 카메라 인듯 합니다.
내용은 5d의 색감과 iso의 입자감을 통한 필름처럼 효과를 내는 것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100% 따라 할 수는 없지만 80%정도 되는 정도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색감이 좋다 결론인듯 합니다.

정말 오래된 카메라인데 아주 괜찮은 사진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다시 5d와 많은 사진을 찍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잠시 테스트겸 찍은 사진입니다.





iso 1600 사진입니다.
색감이 역시 좋네요

iso800 사진입니다.
모두 jpg로 촬영후 약간 보정을 했습니다.
인터넷과 웹에서 보는 용도는 아직 충분한 것 같습니다.
메인카메라가 있지만...^^ 가끔씩 셧터소리가 듣고 싶을때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으로 셧터소리를 한번 녹화해 보았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잘 사용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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